캐나다 유학 후(PGWP) 영주권을 원한다면
제 경험이기도 하고, 일반적인 상식일 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사람이 많고, 경쟁이 심한 곳은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주요 도시가 있는 주는 피하는게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유학 시작부터 준주나 마니토바나 사스캐차원 같은 뭐 마음에 오는 다른 주도 괜찮습니다. 한마디로 경쟁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 입니다. 그리고, 마음을 빨리 정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하며, 그에 맞춘 계획을 서둘러서 수립 한다면 의외로 쉽게 안정되게 캐나다에 정착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지정 교육기관(DLI)을 졸업한 후 발급받는 졸업 후 워크퍼밋(PGWP)은 학업 기간에 따라 1년에서 최대 3년까지 주어집니다. 학력 추가 점수와 넉넉한 유효기간 덕분에 가장 안정적인 영주권 경로로 꼽힙니다. 최근 강화된 전공별, 언어별 졸업생 비자의 세부 발급 요건은 이민성 PGWP 신규 자격 조건 공식 안내 를 통해 상시 교차 검증해야 합니다. 1. 싱글 지원자 중심의 시기별 핵심 타임라인 a. 졸업 직후 ~ 6개월 차 (타겟 직군 구직) 최근 이민법 개정으로 인해 컬리지 전공이 캐나다 노동시장 장기 수요 직군과 연계되어야만 PGWP가 발급되는 트렌드입니다. 전공을 살려 TEER 0~3 직군에 빠르게 취업해야 합니다. b. 7개월 ~ 18개월 차 (연방 CRS 점수 최적화) 캐나다 내 대학 학위가 추가되면서 종합점수제(CRS) 점수가 대폭 상승합니다. 1년의 현지 경력이 쌓이는 시점에 캐나다 이민성 CRS 종합 점수 계산기 (공식 툴) 를 통해 본인의 점수를 모의 계산하며 선발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c. 19개월 차 이후 (주정부 PNP 연계) 연방 점수가 부족할 경우 졸업한 주의 혜택을 받는 주정부 이민(PNP) 노선으로 즉시 전환해야 합니다. 졸업생 전용 스트림을 공략하여 가산점 600점을 확보하거나 주정부 단독 승인을 노립니다. 2. 배우자 및 자녀가 동반할 경우의 확장 전략 유학 후 이민은 비자 기간이 길고 제도적 지원이 잘 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