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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동차 보험 꼭 알아야 할 주별 특징과 보험료 절약에 대하여

한마디로 워홀러에게는 자동차는 필요할 때만 렌트를 하는 것으로 권한다.  캐나다에서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차는 집보다 나중이다. 물론 본인의 취향과 생각이 다르면 어쩔수 없겠지만 나의 경험을 말하는 것이다. 내 경험상 차는 아는 사람보다는 딜러샾에 나와 있는 것중에 1천5백불 내외로 사서 3년정도 쓴다고 생각 한다면 그나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다.  차 딜러(메이커 딜러 중 나이 먹은 분에게)와 여러번 찾아 가서 협상을 한다 비교를 해야 한다. 당일에 구입하지 말고, 한푼이라도 아낀다는 생각으로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 이라는 마음으로 협상을 하고, 워런티도 확인을 해야 한다.  보험료가 문제다 비싸도 말도 안되게 비싸다. 이유는 그만큼 캐나다 최저 임금이 높다는 것이고, 서로의 존재를 중히 하기 때문 아닐까? 캐나다는 차량 유지비 중 자동차 보험료(Car Insurance)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고, 각 주(Province)마다 보험 운영 체계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엄청난 고정 비용 지출로 이어질수 있다.  캐나다 자동차 보험의 비용 절약 방법을 정리해 보았다. 1. 캐나다 자동차 보험의 기본 구조와 필수 보장 항목 캐나다에서 차량을 운행하려면 법적으로 반드시 책임 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크게 주정부에서 의무화하는 보장과 개인이 선택하는 보장으로 나뉩니다. 제3자 배상 책임 (Third-Party Liability) : 사고로 인해 타인에게 부상(Bodily Injury)을 입히거나 타인의 재산(Property Damage)을 손상시켰을 때 법적 배상 책임을 보장합니다.  캐나다 법정 최소 한도는 주마다 다르지만(보통 20만 달러), 대다수의 운전자와 전문가들은 최소 100만~200만 달러 한도로 가입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무보험 차량 사고 보장 (Uninsured Automobile) : 상대방 운전자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뺑소니(Hit and Run)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