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LMIA PR Card인 게시물 표시

캐나다 LMIA 취업 비자 영주권이 욕심난다

실제로 제 아는 분도 일만하다가 10년이 되었는데도 바뀐 워킹 비자 조건으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 가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아이들도 자라서 여기서 교육을 받은 상황이고, 가족들 구성원 모두 귀국하기를 원하지 않음에도, 어쩔 수 없이 돌아 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가장이 되어서 먹고 살기도 바쁜데 정말 시간 내어서 자료를 항상 검토 하고, 이민을 준비 하는 것은 많이 힘든 일이지만 시간은 금새 가고, 그 사이 조건은 수시로 바뀌로 하다 보면 지칩니다. 제 경험으로는 마음을 굳혔다면 절대로 늦추지 말고, 전력을 다해서 영주권을 목표로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먼저 마음을 정하는 것이 가장 선행이 되어야겠죠. 고용주가 노동시장 영향평가(LMIA)를 거쳐 캐나다 노동부(ESDC)의 승인을 받아 발급하는 클로즈드 워크퍼밋 노선입니다. 특정 고용주 밑에서만 일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지만, 비자 기간을 확실하게 연장할 수 있다는 강력한 대안입니다. 최신 규제에 따른 고용주 의무 및 쿼터 제한은 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ESDC) LMIA 프로그램 공식 지침 에서 실시간으로 관장하므로 고용주와 함께 상시 확인해야 합니다. 1. 싱글 지원자 중심의 시기별 핵심 타임라인 a. 비자 발급 및 근무 (1개월 ~ 12개월 차) LMIA 승인서를 기반으로 워크 퍼밋을 취득한 뒤 계약된 사업장에서 풀타임 근무를 수행합니다. LMIA 자체에 부여되던 영주권 가산점(50~200점) 혜택이 전면 폐지 또는 엄격히 축소되었으므로, 이제 LMIA는 점수 보너스가 아닌 '합법적 체류 기간 확보 및 경력 추가 누적'의 도구로 접근해야 합니다. 최신 점수 배점 변경 사항은 Express Entry 라운드별 합격 컷오프 점수 실시간 기록에서 주기적으로 체크해야 합니다. b. 13개월 ~ 24개월 차 (카테고리별 타겟 선발 공략) 연방 정부는 일반 점수제 선발 외에 특정 직군을 우대하는 Express Entry 카테고리별 타겟 선발(Category-based selectio...